나의 출근용 친구 Qicycle EF1
2번째..
- 뒷 바퀴 교체
뒤바퀴도 똑같이 튜브 빼줍니다..
3번이나.. 펑크가 났었네요.. 헐..
저는 2800km 타면서 한번도 안났는데..
이전 주인은 2400km 정도 탓다는데..
3번이나 펑크가 났네요..
어쩐지 많이 타면 바람이 자꾸 빠지더라고요..
- 림 교체
- 조립
타이어 교체 완료후 충전하면서 완성 사진 한컷..!!
2번째..
뒤바퀴도 똑같이 튜브 빼줍니다..
3번이나.. 펑크가 났었네요.. 헐..
저는 2800km 타면서 한번도 안났는데..
이전 주인은 2400km 정도 탓다는데..
3번이나 펑크가 났네요..
어쩐지 많이 타면 바람이 자꾸 빠지더라고요..
나의 출근용 친구 Qicycle EF1
Qicycle 요넘.. 자전거 출근을 하면서 저와 함께한 시간도 벌써 1년6개월이 흐른것 같습니다.
2400km 탄 중고 구매하여, 제가 2800km 정도 탔으니.. 5200km 정도 탄거네요..
바퀴의 림이 끊어지면서 바퀴를 손상을 많이 줘서 엉망이 되어..
이번에 큰 맘 먹고 타이어 튜브 구매해서 갈아 줬습니다.
16인치 바퀴라서 큰 바퀴 들에 비해서 쉽다고 하네요..
전 처음 타이어 교체하는거라..
새로운 도전이였습니다.
일단, 완전 초보다 보니.. 자료 찾아서 참고용 Blog를 찾았습니다.
여기에 상세히 나와있어, 순서대로 따라했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하지만, 찌든 기름때 때문에 바퀴가 쉽게 빠지지 않네요.
나사가 손상되지 않도록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튼튼한 공구로 '툭' '툭' 쳐서 빼면 빠집니다.
고무망치를 이용하면 잘 될 것 같습니다.
바퀴 잡고 살살 흔들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브레이크를 케이블까지 완전 분리해주면 나중에 편리합니다..
나중에 조립시 정확한 원래 모양으로만 조립이 됩니다.
반대편 기어박스 쪽으로 Go Go !!
기어 조절 블럭은 뒤쪽 나사하나만 풀어주면 됩니다..
요거빼면 나중에 케이블 위치 잘 맞춰 주셔야 기어변경이 1,2,3단 다 잘됩니다..
요거 때문에 3번 뜯었네요..ㅠ.ㅜ
블럭 뺄때 보이는 저 길쭉한 플라스틱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고요.
눌려지는 길이에 따라 내부 기어가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체인은 어떻게 감겨있는지 모양을 잘 기억해 주고, 빼주세요...
그럼 바퀴는 싹~~ 빠집니다.
이제 바퀴만 갈아주면 되겠네요...
슈발레 바퀴를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비싼 녀석입니다.
구매한 바퀴 자세히 보면 바퀴가 돌아가는 방향이 있습니다..
다른바퀴는 모르겠네요..
방향이 있다는 걸 몰라서 저는 뒤바퀴는 두번이나 갈았습니다..ㅠ.ㅜ